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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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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시각장애 시아버지를 위한 며느리의 '사랑의 쿠션'
2013-07-05
조회수 : 442
시각장애 시아버지 위한 며느리의 ‘사랑의 쿠션’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7-05 09:24:48
“아버지, 오른쪽 눈언저리가 왜 그래요? 선혈이 낭자해요.”
현관을 들어서던 큰 아들이 내 모습을 보고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금 전 거실의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혀 생긴 오른쪽 눈썹 위의 상처가 아들을 놀라게 한 모양이었다....
28
게시판관리자
가난한 시골 소녀, 독일 유학하며 최고 연주자 꿈 이뤄
2013-04-24
조회수 : 1111
가난한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꿈을 위해 노력해 이뤄낸 이가 있다. 피아니스트 이유라(32·사진)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씨는 충남예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음대를 거쳐 독일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자신의 모교인 충남예고에서 자신과 같은 꿈을 꾸는 아이들을 양성하고 있다. 18일 그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피아노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7살 때였어요. TV 광고에서 저와 비슷한 또래 아이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나와 숲 속에서 피아노를 쳤죠. 그 아이가 너무 예뻐 피아노에 관심을 갖게 됐어...
27
게시판관리자
"2萬시간 봉사" 노란 조끼(적십자
2013-04-19
조회수 : 554
[한평생 봉사활동 故한경애 할머니… 후배 봉사원 750명 "우리도 2만시간 봉사" 서약식]
-대구 적십자사의 전설
임대 아파트서 살던 할머니… 암과 싸우며 독거노인 등 자신보다 더 불쌍한 이들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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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은 노숙인…행복은 덤으로 드
2013-04-05
조회수 : 488
나눔 실천하는 인천 ‘민들레타운’
가톨릭 수사 출신인 서영남 대표
10년 전 300만원으로 국숫집 열어
노숙인·홀몸노인에 무료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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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그녀의 사랑이 얼마나 크기에… 1000명이 문병 다녀갔
2013-03-04
조회수 : 589
25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 77 충북대병원 476호 병실.
지난해 12월 3일 오후 8시 길을 건너다 승용차에 치여 의식을 잃은 주부 변현학(44)씨가 누워 있다. 수술을 받기 위해 머리카락은 짧게 잘랐고, 두부(頭部) 오른쪽은 사고 충격으로 움푹 들어가 있었다. 80일 넘게 병상에 누워 움직이지 않은 탓에 팔다리는 앙상했다. 4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눈만 깜빡일 뿐 시선은 항상 허공을 향한다.
이런 변씨를 보기 위해 476호 병실에는 문병객들이 줄을 잇는다. 하루 문병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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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지적장애 1급 직원이 10년째 근속중인 일터
2013-02-22
조회수 : 619
'자선이 아닌 기회를.'
지난 8일 임시 개장 상태였던 서울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 도봉점 직원들은 모두 이런 문구가 등에 새겨진 파란색 점퍼를 입고 있었다. 가게는 1000원짜리 액자부터 1만원짜리 청바지, 20만원짜리 노트북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가득했다. 모두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물건들이다. 시중에서 2300원에 팔리는 100g들이 참치캔이 이곳에선 1000원에 팔렸다. 손님들에게 물건을 파는 직원 대부분은 발음이나 행동이 조금씩 어눌했다. 이 가게의 직원 45명 중 31명은 언어나 지적장애인이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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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뇌성마비 딛고 서울대 합격한 이석현군 평창 스페셜올림픽
2013-02-13
조회수 : 1018
"돌아보면 눈 쌓인 골목길에 어머니 발자국만 깊이 남아 있어요."
3일 만난 서울 상암고 3학년 이석현(20)씨는 "겨울에 눈이 오면 마음이 더 무겁다"고 말했다. 어머니 등에 업히지 않고서는 학교에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생후 8개월 만에 뇌성마비를 앓아 뇌병변 2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 혼자서는 일어설 수조차 없다. 오른손은 가벼운 컵을 들 수 있을 정도, 왼손은 노트 필기를 할 만큼만 움직인다. 5년 전에는 다리 근육과 뼈 12곳을 절개하는 큰 수술로 1년 간 학업을 중단해야 했다.
이씨는 곧 서울대 신입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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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신장 떼줄 만큼 건강해 생명 나누니 행복&q
2013-02-01
조회수 : 497
김영송씨, 생면부지 환자에 기증
사후 장기기증 서약·기부도 참여
“나누고 싶어도 나누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건강해서 생명을 나누게 돼 행복합니다.”
전혀 모르는 환자에게 신장을 기증한 김영송(53·제주 서귀포시·사진)씨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김씨는 3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아무런 대가 없이 만선신부전증으로 고생하는 생면부지의 ㄱ(50·광주시)씨에게 신장을 기증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식받은 ㄱ씨는 200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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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입에 붓 물고 이웃사랑 그린답니다
2013-01-30
조회수 : 497
“눈물 감추려 시작한 그림으로 이제 남의 눈물 닦아줄래요.”
구필화가 김성애(66)씨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마흔 살이 되던 1987년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기 시작한 지 13년째가 되는 해였다. 관절염은 그가 27세 때 찾아왔다. 서른 살이 되자 누우면 일어나지도 못했다. 직장도 그만뒀다. 어머니와 둘이 살며 모든 걸 어머니에게 의지했다. 23일 오후 경기도 광주 자택에서 만난 김씨는 당시를 회상했다. “84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죽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여러 차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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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관리자
아낌없이 주는 환경미화원 12명, 1385만원 기부
2013-01-09
조회수 : 396
매일 차가운 새벽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구청 곳곳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12명이 3년 동안 틈틈이 재활용 작업으로 모은 1300여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온 사실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 중구청 위생원실 김용화(43) 반장 등 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이다. 이들 가운데 6명은 한달에 120시간을 일해 80만원을 버는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다.
이들은 구청 광장, 화장실, 복도, 계단 청소와 청사 내벽 먼지 및 얼룩 제거 등의 기본 업무를 마친 다음 나머지 시간을 쪼개 재활용 작업을 벌였다. 환경미화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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