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웰페어뉴스
한국장총이 장애인기관 이동편의증진 기능보강사업(이하 사업) 10주년 기념식을 10일 이룸센터에서 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06년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일상생활의 불편함과 위험들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10년동안 935개소에 총 37억 원이 지원됐다.
사업의 첫 시작은 터치식 개폐스위치 자동문 설치와 경사로 정비 등의 사업이다. 이로 인해 현재 관련 기관 70% 이상이 자동문을 설치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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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장총 이대섭 공동대표가 우수기관 시장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솔잎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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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장총 이대섭 공동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솔잎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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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이사(왼쪽)가 한국장총 이대섭 공동대표(오른쪽)에게 사업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솔잎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