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님 억울한 사정이 있으니 꼭 도와주세요
| 수급자
저는 4월13일날 광주시 지체 장애인 협회 광주시지회 사무실에 놀러갔다가 1월달에 새로운 지회장이 임명장을 받고 지회를 모두 위임받은줄 알았는데 지회사무실 옆 민원실과 옆사무실을 인수 받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속이상해서 전 회장이 있는 옆사무실을 들어갔다가 전회장 문종석에게 봉변을 당했습니다.
제 친구가 얼마전에 사준 지팡이를 집고 왔는데 지팡이를 빼앗아서 저를 폭행하였습니다.
지팡이로 맞고 넘어졌는데 힘들게 일어선 저를 또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팡이는 휘었고 부러졌습니다.
문회장은 현재 신체 장애인 협회 광주시 지부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힘없고 몸도 성치 않은 장애인을 도움을 주지는 못할 지언정
지체 사무실을 떠나지 못하고
장애인을 구타 한다는 것은 단체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보며
저는 삼성병원에 입원중인데
전화한통도 없고
병원에 한번 찾아와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는 수급자이며 장애인입니다.
가족도 없고
외롭게 살고 있는터라
지체장애인 회원들이 나의 벗이며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체장애인 단체장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하고 있으니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신체 중앙회장님 말씀을 존경하며
도전적이며 신뢰를 바탕으로 단체를 추진해 나가시는 존경하는 중앙회장님 얼굴에 먹칠하는 경기도 광주시 신체장애인 복지회 지부장을 고발하며 꼭 불쌍한 제 편에 스셔서 문종석 광주 지부장을 처벌하여 주실것을 선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