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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지켤영화, 단편영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도전하고 있는 장애인문화예술판의 장애인 예술가들이 이번에는 창작음악그룹 The튠과 협업공연을 한다.
공연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는 창작음악그룹 The튠의 대표 레파토리 '길가락유랑'의 이야기 중 유쾌한 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만든 음악극이다. The튠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네 명의 음악인이 어우러져 한국의 전통음악의 재해석을 통해, 실험적인 창작음악을 만들고 공연하는 창작음악 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20여년간 연극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프랑스, 일본 등 20여개국에서 여러 장르의 예술가들과 공동작업을 해온 리지프로젝트 대표인 이지현(리지)씨가 연출을 맡아, 장애인문화예술판의 배우들과 호흡하게 됐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판의 배우들이 The튠의 음악을 연기와 몸짓으로 관객에게 전하고 소통하려 한다. 지난 몇 년간 갈고 닦은 판의 배우들의 사물놀이 연주도 곁들일 예정이다.
The튠, 장애인문화예술판 그리고 리지프로젝트가 만난 이번 공연은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성북마을극장(성신여대입구 1번출구)에서 한다.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장애인문화예술판(02-745-4208, 420pan@naver.com)과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허민정 hymj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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