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펜싱협회는 23일 오전10시 서울 서초구 소재 팔레스호텔에서
전국대의원과 선거인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임시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신용식 회장은 발달 장애인법의 시행과 함께 행복공장 만들기
운동 본부 발전에 더욱 전력 하고자<한국장애인펜싱협회>의 회장직을 최충진 신임 회장에게 물려 주었다.
신용식 회장은 사임 후에도 <한국장애인펜싱협회>의 명예회장으로서 펜싱협회를 물심양면 응원해 줄 것을 약속 했다.
앞으로 신임하는 최충진 회장에 많은 응원을 부탁했으며, 향후 신용식 회장의 대한민국 복지계에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