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원기찬) 임직원 15명이 지난 14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영호)을 찾아 식당 외벽에 벽화를 그리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삭막한 벽면을 밝은 색상으로 색칠한 후, 바닷가에서 자유를 누리는 물고기를 그리며 세상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형상화했다.
채색하는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흠뻑 흘리면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벽화를 완성했다.
한편 삼성카드 임직원 봉사활동은 2005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