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장애인 '안전반사스티커' 배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7-24 14:23:00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남정원)은 북구지역 내 휠체어 및 스쿠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휠체어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한 역량강화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휠체어 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북부경찰서, 부산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 (사)북구장애인협회,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사업으로 휠체어 안전주행 의식을 높이고 북구지역의 휠체어 주행의 실태와 위험성을 알려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선도 사업이다.
이에 맞추어 휠체어안전지킴이 사업단은 기본적인 휠체어 장애인의 보행자 안전주행과 야간주행 시 필수 안전용품인 안전 반사스티커를 제작하여 지역 내 장애인 및 유관기관에 무상으로 배포하며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전화 신청 및 방문을 통하여
안전반사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스티커와는 달리 휠체어 4측면에 반사스티커 부착으로 차량운전자가 휠체어장애인을 쉽게 식별해 사고예방토록 했으며 안전반사 스티커와 함께 휠체어 안전수칙을 전달해 보행자로서의 안전주행을 약속하고 있다.
이번 휠체어 및 스쿠터
안전반사스티커 배포로 북구지역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안전주행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며 향후에도 휠체어 안전주행을 위해 지역 내 선도활동 및 캠페인 진행 등의 활발하고 다채로운 지역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기타 문의사항 : 지역복지팀 선임 사회복지사 최은미(☎051-362-7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