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체장애인복지회는 각 지자체 단체장을 선임하는 기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장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당사자인 장애인회원들이 추대를 하여 뽑아야 하는데 중앙회나 도,에서
선임을 하는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 지역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우리의 단체장을 중앙이나 도에서 뽑아 내려오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더군다나 전과자가 신청을 해도 알지 못하고 임명장을 주면? 전과자를 단체장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잘못되었습니다.
결격사유가 없는데 임명기간이 지났다고 재임명을 안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회원들과 상호 협력이 잘되고 잘 지내고 있다가 정들만 하면 단체장이 바뀌는것도 잘못된것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진정한 장애인 단체장을 꼼꼼히 잘 보고 선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사기치고 장애인 기만하면서 하는일 없이 타이틀만 가지고 정치인들과의 인맥 넓히기에 급급하는 전과자를
단체장으로 임명을 하는 중앙회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